여러분의 작지만 큰 사랑을 함께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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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의 작은 몸으로 세상은 찾아온 마리셀은 체중이 2kg이 될 때까지는 인큐베이터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엄마 아날리에씨는 출산휴유증올 일을 할 수 없고 남편 조지씨도 한국체류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그 동안 일을 해 벌게 될 수입으로는 빌린 돈을 갚고 필리핀 가족들의 생활비를 보내기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건강해 질수 있도록 여로분의 소중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세요!
알비노는 선천적인 색소결핍으로 피부와 눈, 털 등에서 백색 증상이 나타나는 희귀병이자 불치병입니다. 알비노 환자들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조치를 취했을 경우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게 전부입니다. 국제아동돕기연합에서는 탄자니아의 알비노 아동들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자 합니다.
지산복지관은 영구임대아파트인 지산5단지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소득가정의 유아들과 초등학생, 조손가정의 손자녀,모부자가정의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김밥 한줄, 라면한그릇. 작은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매일매일 하루 생계가 걸린 이들 가정에는 평범한 음식들이 아닙니다. 저소득가정의 많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김밥과 라면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꿈꾸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집안사정이 어렵고 설사 형편이 된다 하더라도 부모님의 방치하에 있는 아이들이 있기때문에 이렇게 유익한 캠프를 간다는것이 어렵습니다. 꿈꾸는 아이들이 자연친화적인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알리와 니제르의 상황은 지역에 따라서 하루에 한 끼 식사만 먹을 정도이며, 많은 부모들이 식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다가오는 몇 개월 동안 자신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두 국가에서 모두 즉각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약 1백 10만명의 사람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화재로 집을 잃어버린 레티하씨 가정에 새로운 집을 선물해주세요 레티하씨는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합니다.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걱정도 커집니다. 하지만 임시 거처에 지내는 지금은 배움의 기회 조차 꿈꾸기도 어렵습니다. 집은 레티하씨에게 가장 빨리 해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구두닦이 소녀, 헤이마놋’,자신보다 아픈 엄마 걱정 뿐인 착한 아이. 그리고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위한 간절한 꿈… 헤이마놋의 소중한 꿈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핫핑크돌핀스는 인간들의 탐욕과 즐거움을 위해 학대받고 있는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활동하기 있습니다. 돌고래들이 있어야 할 곳은 좁은 수족관이 아니라 드넓은 바다입니다! 하루빠릴 돌고래들이 바다로 돌아갈 수 있게 함께해주세요.
베트남 중부 꽝성 여린현, 이 작은 마을에 장애를 가진 아이가 1,000명이 넘습니다. 고엽제 피해로 한걸음도 뗄 수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휠체어는 꼭 필요합니다. 한 발짝만 나가도 아름다운 마을의 풍경을 볼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방안에만 누어있지 않도록 휠체어 날개를 달아주세요.
난민들은 본국에서의 위협을 피해 힘들게 한국으로 도피했기 때문에 대부분이 마땅한 생계 대책을 세우지 못한 채 입국했습니다.이제 두 번째 프로젝트인 기저귀 모금을 시작합니다. 하루에 6개에서 10개 정도의 기저귀가 2년 정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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